Diane arbus


금기시 되는 낯선 것 들을 담기 시작한 작가.
사진이 거북스럽다는 이유로 주목받지 못했었다.
그녀가 찍은 사람들은 모두  "freaks"라고 불렀는데 뭔가 이상한 사람들을 의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