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의 흐름
시선
Diane arbus
금기시 되는 낯선 것 들을 담기 시작한 작가.
사진이 거북스럽다는 이유로 주목받지 못했었다.
그녀가 찍은 사람들은 모두 "freaks"라고 불렀는데 뭔가 이상한 사람들을 의미했다.
고명근
"입체가 평면이 되고 다시 그 평면이 입체가 되는 재구성 과정을 통해
또 다른 제 3의 존재상태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"
Jerry uelsmann
합성이라는 기술로 전혀 다른세계의 표현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다.
연관없는 사진들을 합성해서 초현실적인 느낌이 든다.
결과보다는 합성하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는다는 제리울스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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